이안페이스의 드럼과함께 로드에반스의 마치 시를 낭송하듯 노래가 시작된다..중간 리치의 기타솔로는 역쉬 예술이다..그만의 특징적인게 들려온다...전체적으로 로드에반스가 마치 이 앨범명의 주인공인 Taliesyn을 대신하는것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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