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죽은 것 ㅣ 찰리 파커 시리즈 (오픈하우스) 1
존 코널리 지음, 강수정 옮김 / 오픈하우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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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파커라는 이름은 적응이 안된다. 마지막 장 덮고 하루가 지나도.
날개의 작가 소개 안읽었더라면 미동부에서 태어난 애플시티 토박이 작가인줄 알았을듯.
왜 아일랜드 출생의 작가는 찰리를 맨하탄에 살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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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묻어버린 것들
앨런 에스킨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들녘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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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길 참 잘했네...라는 생각이 들어요.캐릭터들 매력 넘치고 스토리 흥미진진 하구요. 그리고 결말의 해피엔딩에 마음이 막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왠지 쓸쓸하고 마음이 헛헛하신 분들
올해가 다 가기전에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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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ㅣ D현경 시리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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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뻐근. 경찰소설의 지존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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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 ㅣ 매드 픽션 클럽
카린 포숨 지음, 최필원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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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예르 시리즈 중에서 아주 재밌는 편은 아니구요, 세예르의 활약도 미미합니다. 세예르 시리즈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인간적인 매력은 넘치지만 경찰로서의 활약은 약한) 좀 아쉽긴 합니다. 돌아보지마와 누가 늑대를 ~에 비하면 포숨의 특기인 치밀한 심리 묘사도 약한 편. 카린 포숨에 입문하실 분들은 위의 2권으로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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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책 만들기 덕분에 그의 작품들을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발란데르 시리즈가 다시 재출간 되어서 사랑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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