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은<고독을 잃어버린 시간>에서 현대인들이 ‘좋아요’에 그토록 목숨을 고는 이유가 ‘나만 소외되는 것 아니가’하는 불안에 기인한다고 말한 바있습니다. -불확실성에 대한 첫장부터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나와서밑줄그어놓고 다음번에 독서해볼 생각임 - P4
예술의 걸작들을 통해서 취향을 부단히 갈고 닦아야 한다 - P135
푸생은 천재였지만 만약 그가 훌륭한 옛 작가들을 악착같이 공부하고 학식 있는 자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면 결코 그같이 지고한 회화 철학의 경지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 P158
우리는 기계적인 기법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P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