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배경인건 알았는데 영국 배경이라 더 좋았어요. 수가 좀 짜증나는 캐릭터인데 읽다보면 이해가는 면도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공은 단순 사냥터지기가 아니었구나...공이 매력있어요
그렇지만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과연 샀을까 싶은..키워드는 취향이었는데 내용은 그에 미치지 못한것 같아요. 스토리든 씬이든 애매한 포지션같아요.
연재하시던 현대 오메가버스물 읽고 넘 재밌어서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했는데 좋았어요. 수가 좀 답답하게 행동하고, 물론 공이라고 시원하게 행동하는건 아니지만 둘 다 귀여워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