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야구는 진짜 하나도 모르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시리즈도 엄청 많이 읽은 것 같은데 어느새 10교시라니 ㄷㄷㄷ... 조만간 하학 시간이 될 듯. 수위가 어마어마하게 높고 분량은 혜자이고 뭐 이랬음. 만족쓰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이런 내용일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설정의 힘이 어마어마한 책이었다. 재미있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