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꽤 높긴 한데 단순 뽕빨은 아니라서 좋았어요.
후일담을 더 읽고 싶었던지라 이번에 나온 외전 2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크 달달하다
농구를 전혀 몰라서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