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독과 북부대공 조합이라니 이건 안 읽을 수가 없죠. 넘 재미있었어요
약간의 클리셰가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가이드물 마니아라서 낼름 질러서 읽었는데 제 취향에는 잘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