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신작이 워낙 적은데 간만에 재미있는 책을 발견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알고 보니 신인 작가라고 하는데 차기작도 기대됨...! 근데 삽화는 좀 ㅎㅎ...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야구는 진짜 하나도 모르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시리즈도 엄청 많이 읽은 것 같은데 어느새 10교시라니 ㄷㄷㄷ... 조만간 하학 시간이 될 듯. 수위가 어마어마하게 높고 분량은 혜자이고 뭐 이랬음. 만족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