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아직 없어서 약간 걱정하면서 질렀는데 적당히 잔잔한 캠퍼스물이고 삽질 부분만 제외하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약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뭐 나쁘지 않았음.
이벤트작이라서 호기심에 질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계략공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에 특히 잘 맞을 듯. 주말 동안 후루룩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