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질질 끌지 않고 짧고 굵게 끝나서 좋았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목공 이야기가 취향에 잘 맞았고 캐릭터 합도 좋았어요!
낮져밤이도 아니고 낮이밤져라고 해서 곤란하네~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넘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제목만 보고 오해할 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