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3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신간이 나와서 순식간에 지르고 읽었다. 말해모해 완전 재미있었음. 1~2부랑 분위기가 다소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
후후... 7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일단 작화도 마음에 드는데 뭔가 에피소드들이 다 귀여움!
특이한 소재인데 감정선 전개도 괜찮아서 인상적인 책이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음... 초반부도 좋았지만 후반부는 더 마음에 들었다. 근데 결말은 약간의 아쉬움이 남음 ㅠ.ㅠ.ㅠ.ㅠ.ㅠ 더더더더더 보여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