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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영어 동시통역사 되다 - 평범한 30대 주부가 통역사가 되기까지
신자키 류코 지음, 김윤수 옮김 / 길벗이지톡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어떤 측면을 생각하고 읽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동시통역사의 고충이나 수기가 솔직하게 담겨있다.
30대에 시작한..이라고 되어있지만, 아마도 31세 정도 였을것이고,
그전에 이미 영문과를 나와 고교영어교사였기 때문에,
맨땅에서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다.
책소개에 30대..라고 얼버무려 놓은 것들이라니.
작자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날 만큼 솔직한 책이다.
그 점에서 별을 높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