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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풍족한 한해를 위하여..
우리 이 목표 꼭 달성하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눈의 여행자
윤대녕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4년 02월 12일에 저장
품절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 지음, 신현규 옮김 / 신원문화사 / 2003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4년 02월 12일에 저장

위험한 관계
피에르 쇼데르로스 드 라클로 지음, 박인철 옮김 / 문학사상사 / 2003년 9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2004년 02월 12일에 저장
절판

올란도
버지니아 울프 지음, 최홍규 옮김 / 평단(평단문화사) / 2004년 1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4년 02월 12일에 저장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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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같이 생각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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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ood For Love - O.S.T.
Various Artists 노래 / 록레코드 (Rock Records) / 2000년 11월
16,000원 → 13,400원(16%할인) / 마일리지 140원(1% 적립)
2003년 11월 05일에 저장
품절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래. 네 눈물은 너무 많아 커단 나무가 되고 나는 거기에 기대 쉬고..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05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3년 11월 05일에 저장
품절

슬프다. 내 어머니도 나를 이렇게 지켜 낳으셨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슬픈 내 딸들을 생각한다. 나는 어머니만큼 용감할 수 있을까..
김광석 4집
김광석 노래 / 신나라뮤직 / 2000년 11월
12,500원 → 10,000원(20%할인) / 마일리지 100원(1% 적립)
2003년 11월 05일에 저장
품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8년 8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3년 11월 05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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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던
폴 오스터 지음,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199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소설은 작가인 피터가 자신의 친구 삭스의 자살을 전해듣고 왜 그가 그럴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일종의 대변으로 쓴 책의 형식이다.

그의 친구 벤자민 삭스는 아주 주의깊은 지성과 놀라울만한 친화력, 그리고 자신을 향한 예리한 도덕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다.

문제는 바로 그 예리한 양심이었던 것 같다.

피터의 추적을 따라가다보면 삭스는 인생을 살면서 한, 두번 중요한 판단 착오를 일으키는데, 그 이유는 삭스와 같이 날카로운 도덕기준을 가진 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다른 길은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가 아니라 필연으로 그런 결말로 돌아갈 것이라고.

물론 피터의 복기대로 세상에는 기가막힌 우연들이 만들어내는 가혹한 운명들이 가득하고, 이건 어느정도 진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운명 앞에서 '살 길'을 찾는다.

삭스의 경우엔 '죽음으로'  걸어들어 간다.

이건 외부에서 오는 운명 때문에 피할 수 없었던 귀결이 아니라 그의 성품때문에 피할 수 없었던 결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삭스의 인생을 바꾼 것은 우연한 살인이나 자신이 죽인 그 남자가 바로 디마지오였던 것이 아니라 여름밤 비상계단에서 떨어진 바로 그 순간이었다.

이렇게 예리하고 여린 사람이 어쩌면 '소설'이란 장르엔 어울리는 지도 모르겠다.

오랫만에 소설을 읽어 그런가 읽으면서 계속 '이게 영화라면, 드라마라면, 사람들이 이 주인공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돌이켜보면 이제껏의 소설 주인공들은 다 주변인물들보다 더 예리하고, 여리고, 고민하고, 번뇌하다가, 자멸하는 그런 인물들이었는지도 모른다.

원래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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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라니 디어 네이춰 라이트섬 파운-베이스 - 40ml
엔프라니
평점 :
단종


일단 제 피부는 티존만 약간 번들거리고 전체적으로 건성입니다.

피부톤은 그리 밝은 편은 아니고 파우더 21호 쓰는데 이것도 21호로 샀더니 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거 펄 꽤 있습니다.

'빤짝이'에 않좋은 추억 있어서 펄감 진할까봐 망설였는데, 저는 이거 샘플 써보고 완전 반해서 주문한거거든요.

펄이.. ''빛나요..'' >,<!!  올 봄엔 화사해질 수 있답니다~~ 쿠릉~!!

이거 하나만 바르고 투명 메이크업 하긴 솔직히 좀 힘들고

저는 기초 하고, 선크림 하고, 이거 하고, 파우더로 마무리해줍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무겁지 않으면서 파운데이션에 원하는 효과 (약간의 커버력)을 가지고 있단 겁니다.

완전 잡티 커버..이런건 컨실러루 하시구요, ;; 이건 전체적인 피부톤 보정과 화사한 느낌 정도 를 기대하심 될거 같아요.

그리고 지속력 괜찮은 편입니다. 밑에 어떤 분이 그 부분에서 아쉬움을 말씀하셔서 의외라고 생각했어요.

특별히 어두운 피부가 아니라면 21호 정도가 무난하게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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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허브갤러리 파우더 팩트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지난번 라끄베르 파란색 팩트를 쓰다가 그걸 다쓰고 다른 브랜드를 샀었거든요.

이자녹스 화이트 팩트를 샀었는데 결국 반도 못쓰고 다시 라끄베르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건 10호의 색상톤입니다.

이걸 쓰다보면 다른 데 21호는 못쓰겠더라구요..

피부톤이 그리 많이 밝은 편은 아니지만 뜨지않고 잘 먹어요

팩트에 커버력이 뛰어나다고 할 순 없지만 기본은 하고 있고

잡티가 심하지 않다면 이 팩트로 뽀사시 화장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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