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이유명호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여성의몸 여성의지혜 라는 책을 구입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된 책입니다.

여성의 몸에 대해 아주 속시원하게 풀이하고 있는 책입니다.

몸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는 것, 그렇게 사랑하는 거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크리스티안 노스럽 지음, 강현주 옮김 / 한문화 / 200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두말할 필요도 없어요.

여성이라면 필독서라고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의 몸에 대해 아주 '잘'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물론, 어떻게보면 너무 현실과는 동떨어진 말처럼 들릴지도 모를 이야기들이 많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아주 그런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학적인 정보가 아주 세세하게 나와있기를 바라는 분에게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여성이라면 정말 유익한 내용들이 듬뿍 담겨있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얼굴 빨개지는 아이
장 자끄 상뻬 글 그림, 김호영 옮김 / 열린책들 / 199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친구란 이런 거다.. 라고.

얼굴빨개지는아이에 나오는 주인공들이야말로 진정한 친구라고.

처음에 읽었을 땐 그냥 특이하고 앙증맞군.. 하고 넘겼는데,

워낙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두 번 읽고 세 번 읽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이 책의 진정한 매력에 빠졌답니다.

정말, 친구란 이런 거야.. 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외뿔 - 이외수 우화상자(寓畵箱子)
이외수 지음 / 해냄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알고 싶으신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다.

무슨 책이든 한 번으론 그 맛을 제대로 알기가 어려운 법이다.

하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깊이에 가닿는 느낌이었다.

그렇다고하여 내용이 진지하기만 한 건 아니다.

정말 재밌게, 학생들이 보아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다.

언제든,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고,  그 가벼움으로인해 중요한 것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New 전공영어 문제집 - 중등교원 임용고사대비 수험서
이현 엮음 / 신수서원(수서원) / 2000년 10월
평점 :
절판


한마디로 사지 말 것을 권해드리고 싶다. 오탈자 뿐만 아니라 빠진 항목이 아주 많았다. 처음엔 다 메모해 두었다가 출판사로 보낼까 생각도 해봤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많이 나와 아예 포기해 버렸다. 무엇보다 저자의 명성을 믿고 산 책이라 더욱 실망이 컸다.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이런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랄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