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5~1.17* 나는 어쩌면 그녀의 글이 아닌 이미지를 사랑하는 건지도 모른다.* 다시 태어나도 그녀처럼 글을 쓸 수는 없겠지.
2015.1.4~2015.1.5* 전작이 재미있어서 뒤이어 바로 읽기 시작. 몇 줄 읽으니 전작보다 재밌을 것 같아 기분 좋다.* 이렇게 재밌는 얘기들을 막 쓱쓱 써서 내다니 반칙이다.
2014.1.3~2014.1.4* 어렸을 적 말괄량이 삐삐와 허풍선이 남작 읽던 생각이 난다.
2015.1.2~* 영화를 먼저 보고 산 책. 어떨지 궁금.
2015.1.1
유튜브와 함께 읽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