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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뒤의 여자들 - 피드 안팎에서 마주한 얼굴
김지효 지음 / 오월의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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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깔끔하지 못하고 인터뷰 인용이 매끄럽지 못하다. 거기에 따옴표를 미친듯이 남발해서 대체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 건지를 파악하기 힘들다.
현상에 대한 피상적 관찰만 가득하고 분석과 결말은 부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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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코를 위해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모모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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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래된 소설이 아니라 낡아빠진 소설임.
장르물로서 반전이 대단하거나 트릭이 치밀한 것도 아님
걍 불쾌하다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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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도시 타코야키 - 김청귤 연작소설집
김청귤 지음 / 래빗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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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대사가 너무 1차원적이고 유치..하다.. 하나의 연결된 세계관을 갖고 있는데도 정확히 어떤 세계관인지 파악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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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쇼팽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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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로 전쟁 멈추는 장면에서 나도 독서를 멈추고 싶었다. 뭔... 추리소설에 그런 허황된 신파장면을 넣는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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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 안전가옥 오리지널 24
민지형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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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 대사가 옛날에 유행하던 인터넷 소설같음. 공주님 공주님 타령하는데 오글거려서 미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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