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자를 접하는 우리아이에게는 잘 맞았습니다. 6세 정도는 좀 그렇고 7세,8세 정도면 알맞을 것 같아요. 한자의 모양 그리고 그림과 이야기가 곁들여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잘 쓰더라구요 비교적 딱딱한 다른 한자 책에 비해서 칸도 큼직큼직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도 무척 좋아하구요..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이구요 8급정도 쉽게 무리 없이 지나간 아이들은 좀 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