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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유성처럼 스러지는 모습을 지켜볼 운명이었다
미나토 쇼 지음, 황누리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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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지만 긴 여운이 있는 일본 소설이에요. 죽음이라는 주제가 무겁지도 않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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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집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 1
알렉스 안도릴 지음, 유혜인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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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이나 셜롬홈즈와 같은 스타일의 추리소설을 좋아하신다면 강추합니다! 나중에 넷플릭스에 나오면 꼭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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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허준 지음 / 필름(Feelm)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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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브랜딩을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해 저자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브랜딩을 하지 않으면 성장의 한계가 분명 있는것 같습니다. 기업의 대표나 마케터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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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배운 천국의 사랑 현대시인 100인 총서 39
지천 지음 / 에세이퍼블리싱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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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집 표지에 실린 문구를 보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집어 들었던 책.

올 겨울 참 눈이 많이 내렸는데.
이 시집의 표지 문구가 나를 붙잡았다.

그냥 나도 눈이 되어 흩날리고 또 흩날리고 싶다. 아무 이유없이 ...
 


시인의 상상력은 독특한 것 같다.

지상에서 배운 천국의 사랑...
 


사람의 향기가 느껴지는 시집 같다.
 


 천 년의 그리움의 눈이 쌓여가던 그 해
 
 지상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또 내렸다

 끝없이 산과 바다를 메워버린 눈,

 그리고 눈처럼 차가운 사랑!


 천상의 연인의 눈가에 맺힌 눈물은,

 천 년의 기다림과 그리움은,

 지상의 눈이 되어 날리고 또 날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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