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리와 나 - 한 초보 부부 그리고 강아지 한 마리의 가족 만들기
존 그로건 지음, 이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작가 존 그로건의 실제이야기라고 써있는 광고 문구와 영화개봉예정이라 표지도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인쇄되있다
책을 피면 영화 스틸컷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프롤로그가 나온다
작가가 책에서 설명한 말리의 모습과 영화에서 표현될 말리의 모습이 얼마나 닮았는진
아직은 모르겠지만
스틸컷과 영화예고편을 본 순간 정말 말리가 책속에서 튀어나온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다보면 한번쯤 강아지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하게끔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말리를 생각한다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것같다
실제 작가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내용자체는 가족과 말리의 관계형성 주변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있다.
영화가 곧 개봉한다고 하니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글속에서만으 말리가 아닌
실제 말리모습이 보고싶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