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제현주 지음)는 내가 그냥 평소에 하던 생각하고 같아서 그닥 새로울 건 없었다. 나 같이 정상의 궤도에서 좀 벗어난 사람 말고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