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로맨스 순정물이지만 토에다 하나(주인공)과 미나토와 나츠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형제둘의 이야기입니다.미나토는 아주 이쁘장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아무일에도 관심 없으면 누가모라해도 화조차 내지 않기 때문에 남학생들로 부터 괴롭힘을 당합니다. 나츠는 체도라는(무술)을 배우기 때문에 형제라도 판이하게 다르지요 나츠를 보호해주고 우연치 않게 전학온 토에다 하나와 친하게 지내면서 그녀의 과거(왕따가 심했던..-.-;;)를 알게되면서 '체도'를 같이 하기 시작합니다남학생들로부터 왕따 당한 토에다는 이 학교에서 만큼은 사랑받기 위해 누구의 말이든 들어주기도 하지만 '체도'를 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갖게되지요..^^ 아무래도 2부에서는 그 무엇에도 관심없고 맞을때조차 반항을 할 필요없다고 느끼는 미나토가 토에다를 좋아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하여간 왕따 문제가 심각한데 괜찮은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