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스러운 책. 과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강짱의 솔직하면서도 순수한 생각을 글과 이미지로 만난 것 같은 책. 짧은 글과 행간 사이에 녹아 있는 최강희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 그 누구보다 아이슬란드가 잘 어울리는 최강희의 아름다움을 훔쳐볼 수 있는 책. 말 그대로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