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31~8.9★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선구자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화요파, 상해파. 이번에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돼 좋았고, 서울 1945 최운혁의 모델이었을 것 같은 박치우 선생,신여성 허정숙 선생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깊었다, 오랜만에 <세여자> 다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