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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의 마지막 새
시빌 그랭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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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북지기입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집어든 책인데, 내용은 너무나 좋은데 편집 때문에 추천하기가 애매해요. 편집다시해서 내주시면 적극 추천도서로 올릴정도예요. 가독성이 심히 떨어집니다. 글자크기가 크다고 무조건 가독성이 좋아지는게 아닌데... 잘팔려서 개정판 꼭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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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기적 K-포엣 시리즈 47
정현우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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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페 단골이셨던 작가님의 신작.... 너무 기다렸습니다. 벚꽃 가득한 봄날에 읽으려고 아직은 열지않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글은 꼭 화사한날에 읽어야하니까요.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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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프레드 로델 지음, 이승훈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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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의 제러미 벤덤(1776년, 당시 28세)이 주장한 ˝그는 무엇보다 보통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영어로 쓰여야 한다는 점, 법관들이 그들의 해석을 복잡하게 만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 어렵고 모호한 법 절차가 단순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주장했다˝ 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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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상생
조희대 지음 / 박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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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를 다해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살펴서 억울하지 않게 공정한 판단을˝ 낱낱이 살펴요? 법적으로 사건기록 받고 2일만에 7만쪽 기록을 샅샅이 읽으셨다고? 일단 이 책은 읽지않아도 거짓책임이 확실합니다. 네 제가 그렇게 느꼈습니다. 읽지않아도 알수 있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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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상생
조희대 지음 / 박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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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할 때 사건마다 당사자의 절박한 사정을 귀담아 듣고 성의를 다해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살펴서 억울하지 않게 공정한 판단을 내려주고 싶었고˝ ???? 그래서 14살 소녀 성폭행한 48살 남성에게 무죄를 주었군요. 그리고 국민주권 따위는 내알바 아니고 기득권을 수호하는 왕이 되겠다 선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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