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의 여섯 기둥 - 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
너새니얼 브랜든 지음, 김세진 옮김 / 교양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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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면역체계가 변화를 겪듯 마음의 면역체계인 자존감 또한 그러하다. 항상 안정적이고 높기만 한 자존감이 없듯 혹은 지나치게 높은 자존감은 문제가 된다는 말이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는 저자의 의견은 정말 인상적이다. 자존감을 제대로 알고, 자존감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에 더할 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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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권리, 나를 잊어주세요
송명빈 지음 / 베프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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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SNS, 각종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정보를 노출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 혹은 내 개인 정보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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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측 죄인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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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의 문제점에는 이견이 없으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되어 역설적으로 법과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결국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다.하지만 만약 내가 관찰자가 아닌 피해자와 가까운 이였어도 그랬을까, 자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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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들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우열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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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카버의 작품을 힘들게 읽어서 그의 작품을 더는 읽지 못할 것 같았는데 다시 읽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결말, 맥락 없는 화제 전환, 불안과 긴장, 짜증스런 인물들이 등장하는 건 여전한데 풋내기들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감정은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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