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재미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필요하다.
NGO 관련 서적입니다.
추려본다.
항상 건축에 대해 관심은 가지고 있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일. 공간에 숨을 불어넣는 일. 그러나 정작 제대로 공부해보지는 못한 것 같다.
누군가가 뭔가를 해냈을 때, 나는 그 해낸 일의 가치보다 그가 어떻게 그 일을 해냈는가에 항상 초점을 맞추게 된다. 어느날 우리 어머니가 내게 존경하는 인물을 물으셨는데, 없다고 하자, "큰일이군"이라고 하셨다. 언젠가는 찾게 되겠지, 나의 스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