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민음사 모던 클래식 4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송은주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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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껍지만 두껍게 느껴지지 않았다.
문장 하나하나가 가슴을 치는 것 같았다.
중간 중간 눈물이 좀 났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런 종류의 대형 사고에 대해서 누구도 자유롭기 쉽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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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
커트 보니것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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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어려운 느낌이 있으나 나쁘지 않다. 3.5점이고 싶었으나 반점짜리 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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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9
유진 오닐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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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난 자신을 증오해. 난 복수를 해야 해.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특히 너한테. 오스카 와일드의 레딩감옥이란 시에도 뒤틀린 멍청이가 나오지. 그는 자기가 죽었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죽여야만 하지. 나도 마찬가지야. 나의 죽은 부분이 네 병이 낫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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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나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74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황가한 옮김 / 민음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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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나서 어쩐지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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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신부 1 민음사 모던 클래식 44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이은선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재밌다. 오락성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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