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 10,11권은 약간의 미묘한 느낌으로 끝났지만
어느정도 서비스 씬도 있었고
나름 괜찮았던거 같다.
켄토의 등장으로 사와코와 카제하야의 러브전선이 급 전개되는데
9권을 궁금하게 만드는 그 스토리!
너에게 닿기를에 조금더 빠져들게 되는 두근두근한 8권
모든 응시생에게 필수는 아니지만
시험 주최 후원인 중앙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어느정도 신빙성있는 수준이다.
고급보는 사람 다들 한 권씩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교과서 등으로 기본 지식을 깔아놓고 본다면 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약간 사료가 모자른 편이지만 워낙 범위가 넓으니 그정도는 이해
but 이제 개정판으로 한권에 몰아 나오니 그렇게 말할 수도 없겠다.
개인적인 평은 3.5정도
그야말 문제집이라는 개념이라
문제풀위 위주라면 추천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