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찰 기초연습을 위한
다섯 가지 질문

1. 지금 내 기분은 어떻지?

2.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3. 지금 이 순간 내가 뭘 하고 있지?

4. 지금 내가 어떤 식으로 숨을 쉬고 있지?

5. 이제 내가 나 자신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기초 연습은 내면 체험을 경험해볼 수 있게 도와준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뉜다. 바로 외적인 것을 기준으로 삼는 사람과 내적인 것을 기준으로 삼는 사람이다. 외적인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타인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에 더 많이 신경쓴다. 반면 내적인 것을 중시하는 사람은 ‘이것과 저것중에 뭘 해야 내 기분이 더 좋아질까?‘ 하는 식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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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베껴 쓰기 하면 저자의 생각과 유려한 문장들이 몸에 체득된다. 그리고 간단히 메모한 단상을 좀 더 크게 보면 논평의 형식이 되는데 자주 쓰게 되면 빠르게 성장한다. 책 쓰기를 잘하려면 필사를 많이 하고, 좋은 발췌문을 저절하게 응용하고 논평이나 글쓰기를 자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독자는 어떤 책이든 편집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독자는 자기가 읽는 책의 저자다.˝라는 말은 책을 읽는 동안 치열한 전투가 내부에서 일어나야 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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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유교에서 말하길 인간은 하늘이 준 본성에 따라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인간의 도예요. 그럼 어떻게 도를 닦아야 할까요?˝

˝좋은 글을 읽는 것도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것도 모두 도를 닦는 방법 중에 하나일 거예요. 그것을 궁리라고 해요. 무엇인가를 행하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실천으로 옮기잖아요. 궁리를 많이 한다는 것은 자기 행동도 많이 살려본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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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 -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선종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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