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자면 한편의 드라마....
47권은 단순히 웃음만이 전부는 아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책두께가 살짝 얇아 졌다는 것과, 가격이 좀 올랐다는거...
짱구 진행스토리는 약 3개정도 있는거 같은데 읽다보면 중독됌...
본스, 도쿠로 등등등...
여름찬장 견학을 간 신노스케 가족, 새로온 열정의 선생, 액션가면 아가씨의 등장
꽤나 무난한편 잼슴 근데 내 책의 책 정가는 3500원인데 어느새 4500원이 돼어있네요.
산지 1년도 안됐는데도
일단 기본적으로 검도편이 계속된다. 그리고 여러가지 히마에대한 보너스 컷은 더 재미있어졌다.
흰둥이 신짱등 감동을 주는 부분이 주된 내용이랄까?
그리고 돌아온 응가맨 사서보기에도 내용도 무난하고 좋다. 웃음은 아주약간 줄어들었다.
개인적으로 짱구 시리즈 중에서 재밌을려는 찬라를 보는 순간에 접는 아쉬운...
조금의 도약은 애교로 봐줄수 있었는데, 짱구 매니아로서 다소 흥미가 떨어진다.
하지만 밑의분 말처럼 언제나 히마의 보너스컷은 재밌고, 또한, 우메와 도쿠로 이야기는 언제나 재
밌으니까... 걍 보셔도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