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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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즘 여기저기서 핫한 책! 한번 읽으면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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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per (ジッパ-) 2014年 08月號 (雜誌, 月刊)
祥傳社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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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파우치 예쁘네요. 튼튼하고 뻣뻣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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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방울새 2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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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이 도착할 때까지 2권 내용이 궁금해서 잠을 잘 수 없었다.
1,2권을 따로 산 것을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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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방울새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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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난 후 2권을 왜 같이 사지 않았나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호기심에 1권만 샀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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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II Rain has fallen all the day. O come among the laden trees: The leaves lie thick upon the way Of memories. Staying a little by the way Of memories shall we depart. Come, my beloved, where I may speak to your heart. (118P) 32 온종일 비가 내렸다. 가지 늘어진 나무숲으로 가자. 추억의 길에 낙엽이 두겁게 쌓여 있다. 추억의 길가에 잠깐 머물다 우리는 헤어지겠지. 가자, 내 사랑아, 내가 너의 마음에 호소할 수 잇는 곳으로. (119p) 정말 오래간만에 시집을 샀습니다. 읽는 내내 타자기로 친 시들을 읽으며 새로운 감성 속으로 빠질 수 있었죠. 필사하고픈 시들과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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