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빛나는 너 1 [BL] 빛나는 너 1
모드니 지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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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가 취향저격이라 원나잇으로 시작된 몸정에서 마음정되는 BL입니다. 흔한 똥차가고 벤츠 오는 스토리지만 무엇보다 공이 취향저격이라 좋았습니다. 매너공/밤엔짐승되공이 역시 제일 취향이네요. 무엇보다 떠나준 똥차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싶을 정도로 벤츠정환의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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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포☆노 컬렉션 1 [BL] 포☆노 컬렉션 1
자몽소다 지음 / 피아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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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키워드가 빵빵해서 보게 됐습니다. 포0노 컬렉션이라는 제목처럼 씬이 참 많이 나옵니다. 대충 예상은 하고 봤는데 주구장창 이어지는 씬들은 처음에는 오!!!호!!! 이런것도...하면서 보다가 이게 차츰 반복되고 많아지다보니 나중에는 넘기면 씬이고 좀 스토리가 진행되고 캐릭터들이 나온다 싶으면 또 씬이 나와서 초반에는 혹했다가 후반에는 반복되는 씬들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씬도 과한 것보다는 적당한게 제 취향에는 제일 좋은 것 같네요. 너무 반복되니 나중에는 씬은 그냥 넘기고 봤어요


처음에 동우가 사채를 쓰게 되서 포르노를 찍게 되는 건 너무 어이없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없고 미래에 대한 고민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지만 여자친구와 여행간다고 사채를 쓴다는건 너무 호구같고(호구 맞지만...) 머리가 여자와의 1919로 가득한 똥멍청이 같이 보여서 별로 였습니다. 그부분은 정말...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대책이 없어서 그냥 넘겨버렸어요.


그 이후 결국 사채 때문에 포르노를 찍게 되고 구르고 구르는 피폐물로 빠져서 당황하기도 하고, 피폐물은 감정소모 때문에 취향이 아닌데 굴러도 너무 구르는 동우가 안타깝기도 하고 수찬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제용까지 나와서 더욱더 구르는 동우가 불쌍하게 느껴지도 했습니다. 읽는 내내 그러게 사채를 왜 썼냐는 말과 사채가 이래서 무섭다고 중얼거리면서 봤어요.


새삼 사채의 무서움을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작품이었습니다.ㅡㅡ;;;

아무튼 구르고 구르는 동우의 사정에서도 그나마 고글맨 수찬은 좀 위안이 됐는데 앞으로 다음 권에서는 얼마나 더 구를지 걱정도 되고 제용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아서 뒷내용이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우 제발 조금만 굴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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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포☆노 컬렉션 1 [BL] 포☆노 컬렉션 1
자몽소다 지음 / 피아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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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일수에 하드코어인거 보고 씬 많을 거라는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많네요. 거기에 피폐까지는 생각을 못해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수찬은 좋은데 과연 제용은 너무 별로라 누가 메인공이 될지... 가볍게 보기는 괜찮은데 구르는 수가 안타까웠어요 하필 사채를 써서...씬은 좀 반복되서 지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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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미단추
최유정 지음 / 마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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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미녀, 단거리 추녀라는 소리 예전에 우스게 소리로 많이 쓰였던 건데 책에서 발견해서 웃기기고 하고 이런 소리 들어본 사람이라면 씁쓸하기도 한 단어라 어떤 여주일지 궁금했습니다. 자고로 미녀는 용기있는 자만이 얻는다는데 멋진 남자 역시 용기있는 여자만이 얻는 거겠죠. 장미단추의 여주 엮시 이런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알아왔던 친한 오빠가 갑자기 남자로 다가와 용기있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여주. 비록 전남친이 어이없는 남자였고 내뱉는 말조차 예의없고 짜증나는 인간이었지만 여주와 남주가 서로를 바라보게 만드는 계기로 다가오게 되었던 것 하나 만큼은 좋았습니다. 똥차 가고 벤츠 만나는 클리셰처럼 전남친의 어이없는 발언이나 그런 남자와 싱글탈출하려는 생각으로 가볍게 연애 하려던 여주의 행동이 가볍게 보이기는 했지만 태완의 미소에 반해 용기있게 다가가는 모습은 여주를 매력적으로 느끼게 했습니다. 이런 행동 쉽게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누구나 한번쯤 반한 상대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하고 부끄러워하고 설레는 밤을 보냈던 것처럼 태완을 향한 여주의 저돌적인 구애 행동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재밌었습니다. 


그런 여주보다 더욱 멋졌던 것은 아무에게나 곁을 허락하지 않는 철벽의 매력남 태완의 모습이었습니다. 내 여자에게만 따뜻한 남자가 이상형이라서 남주의 모습들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사랑스러운 여주와 처음에 철벽처럼 반응하다가 서서히 여주의 매력에 빠져 변해가는 남주의 모습이 설레서 읽는 내내 두근거려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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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미단추
최유정 지음 / 마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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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미녀 우스게 소리로 듣던 말이네요. 여주가 남주에게 솔직하게 다가가고 철벽치던 남주가 변해가는게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역시 미남은 용기있는 여자만 얻는다더니 솔직하게 자기 마음 보여주는 여주도 사랑스러웠고 서서히 반해가는 남주도 설레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남주가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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