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고양이는 아홉 번을 산다 (총2권/완결)
밤바담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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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담 작가님의 전작 [개 한마리와 두 남자] 보신 분이라면 이번 작품 "고양이는 아홉 번을 산다" 강력 추천합니다. 전작에서도 느꼈다시피 일상적이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속에서 동물과 연결된 스토리가 가슴 따뜻하게 흘러들어와 힐링해주는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전작의 따뜻한 힐링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졌지만 죽기 직전 구해졌던 스엔과 고양이 여왕의 서른한 번째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부담감에 뛰쳐나온 노이. 두 주인공이 만나서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행복이 되었고 사랑이 되가는 이야기가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져서 읽는 내내 그림동화를 보는 것처럼 상상하면서 보게 되서 흐뭇했습니다. 더군다나 대사들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까지도 저마저 가슴이 설레고 엄마미소가 절로 지어져서 읽는 내내 힐링되서 좋았어요. 읽는 내내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은 생각에 고양이앓이가 절로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전작에서는 강아지가 그렇게 키우고 싶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으로 가슴 따뜻하게 해줄지 밤바담 작가님의 작품들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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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고양이는 아홉 번을 산다 (총2권/완결)
밤바담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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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너무 좋아서 이번 작품도 구매했는데 전작처럼 분위기가 힐링물이라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스토리 모두 취향저격에다가 따뜻한 힐링물이라 읽으면서도 흐뭇했어요. 더군다나 전작은 강아지 였는데 이번에는 고양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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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이낙낙 / ONLYNUE 온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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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계략녀 키워드 때문에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재밌게 봤어요. 보통 남주가 계략남인 경우의 작품들이 많아서 여주가 계략을 꾸미는 주체가 되는 작품들은 몇작품 기억나는게 없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은 여주가 계략을 꾸미고 남주에게 접근하는데다가 자신의 매력을 남주에게 잘 드러내는게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가끔 매력있게 군다는 여주의 행동들이 여우처럼 느껴져서 읽다가 짜증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에서 리리스가 너무 자신의 매력을 저까지 빠지도록 잘 표현되서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계략 때문에 답답한 스토리 예상했는데 그런것 없이 남주가 순정/능력/다정남이라서 여주를 위해 하는 행동들이 달달해서 좋았어요. 더군다나 남주가 정말 소개글에서 나온데로 정이 많아서 좋았고 리리스 하나만 소유하면 족하다는데서 점점 나아가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이렇게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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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적월의 꽃 : 타락황녀 1부 1
이낙낙 / ONLYNUE 온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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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녀 키워드 때문에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재밌게 봤어요. 더군다나 계략 때문에 답답한 스토리 예상했는데 그런것 없이 남주가 순정/능력/다정남이라서 여주를 위해 하는 행동들이 달달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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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신혼이라 그래요 (총2권/완결)
다온향 / 이지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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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신혼의 달달한 이야기였습니다. 선결혼후연애 좋아하는데 이 커플의 달달함은 좋았으나 스토리가 좀 진부했어요. 일러 표지와 제목, 그리고 소개글에 혹해서 봤는데 캐릭터는 뭐 그렇다치고 도무지 두 사람의 연애가 달달함 빼면 남는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맞선으로 만난 두 사람, 정략결혼 같은게 아니라 적당히 나이가 들었으니 결혼을 재촉하는 가족들의 성화에 적당한 사람과 만나 결혼하게 되는 이야기라서 오히려 재벌가 캐릭터의 계약결혼이나 정략결혼만 보다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결혼으로 시작됐는데 초반부터 어색함보다 신혼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적당히 안달난 남주라서 그런지 초반부터 서로를 알아가기보다 달달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많아서 적당히 선결혼후연애물의 설렘은 좋았습니다. 


그만큼 선결혼 후 연애로 점점 가까워져가는 스토리인데... 맞선결혼인만큼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라 그런지 초반부터 달달하게 달려주는 스토리가 너무 급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운 면도 있었어요. 그런데다가 선결혼후연애의 클리셰 좋아해서 어떻게 연애할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건지 읽으면서도 뭔가 두 사람의 사이가 대사들은 좋았는데 초반부터 오피스와이프가 되고 싶다는 조연부터 시작해서 스토리는 뭐 서로의 전애인들 나오는 애정사밖에 없어서 별로 기억에는 안남네요. 그래서 뭔가 애정사건도 일어나고 스토리도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읽으면서도 스토리가 서로 갑자기 나타난 전애인들 해명하는 것밖에 없으니 뭔가 스토리가 진행되는것 같지도 않고 달달한 커플의 이야기만 따지자면 좋았지만 그 커플의 감정선을 끌고 나가야 하는 스토리는 그냥 그랬어요. 신혼이라는 주제에 맞게 씬에 힘을 줘서 그런지 스토리가 개성이나 매력이 뛰어나지는 않아서 휘어잡는 매력은 없어서 아쉬웠고 전체적으로 보자면 클리셰 빼면 너무 뻔하고 익숙한 스토리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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