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의 죽음 미래의 문학 9
존 크리스토퍼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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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문학, 생존소설의 정석을 따르는 작품입니다.어디선가의 영화나 소설 만화 등지에서 많이 본듯한 전개가 끊임없이 전개됩니다.그렇다고 식상하고 재미가 없는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그냥 뻔한 전개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종말문학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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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커넥션 미래의 문학 4
앨프리드 베스터 지음, 조호근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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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뭐랄까 작가 특유의 정신없는 전개가 보이기는 하는데 내용 자체는 너무 획일적이고 식상한 소재라 영 재미가 없습니다.작가의 후기작이기도 하고 워낙 작가의 후기작들은 평가가 좋지 않아서 걱정이 있었는데 확실히 초기작에 비하면 좀 별로네요.작가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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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타이거! 그리폰 북스 9
알프레드 베스터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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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액션영화 내지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소설로서 지금보자면 진부한 클리세에 정신없고 개연성 없는 전개가 느껴 질수도 있지만 이 책이 나온 시점을 보면 지금에 와서 고전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큰 평을 받은에 이해가 갑니다.작가의 대표작으로 SF소설의 팬이라면 필독목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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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구모모 23
하마다 요시카즈 지음, 채다인 옮김 / 길찾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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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 부터는 다시 옴니버스식으로 돌아오는 건지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 되네요,요번에는 판타지 물이라고나 할까 정 말 재미있는데 정말 절묘한 부분에서 딱 끊기더군요.다음권들은 또 1년이상 기다려야 하는 건지ㅠㅠ빠른 발매 기대해 봅니다.애니가 좀더 잘 뽑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너무 평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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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구모모 22
하마다 요시카즈 지음, 채다인 옮김 / 길찾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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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2권에사 키리하가 부활하고 마다라이를 물리치게 되는군요.몇권에 걸친 큰 다원중 하나가 요번권에서 마무리 되어 졌습니다.이 책은 그림체나 스토리도 훌륭하고 묘하게 여성 캐릭터들의 에로함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그뿐 아니라 액션씬도 일품이죠.발매 텀이 너무 긴것이 유일한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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