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물
전건우 지음 / &(앤드)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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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무섭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귀신보단 인간이 더 무서운가봅니다.
귀신이 가여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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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질리언 매캘리스터 지음, 이경 옮김 / 반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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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타임슬립인줄 알고 같은 내용 반복이나,
정해진 결말을 예상했었음.
보통 타임슬립은 대부분 하루를 반복하거나 먼 과거가
많은데 이건 순차적으로 과거로 가며 반복적인 내용이도 적
고 반전도 있어서 개인적으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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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완벽한 실종
줄리안 맥클린 지음, 한지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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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뭔가 있는거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결말은 좀...
하지만 읽는동안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그게 독서의 매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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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허니스
라이언 라 살라 지음, 이진 옮김 / arte(아르테)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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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장이 매혹적이다.
나름의 반전도 있고 SF적인?신앙적인?
머라 딱 잘라말하기 힘든 장르라고 생각했다.
꽤 두꺼운데도 불구하고 금방 읽었다.
지루할 수도 있지만 난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모든 문장에서 의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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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 역신의 제단 ㅣ 네오픽션 ON시리즈 24
배준 지음 / 네오픽션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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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고,박진감도 있지만,
왜?어떻게?가 없는 느낌.
일어난 일들의 설명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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