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 중 한가지이군요. 어렸을 때부터 헌신적으로 등골빠지게 고생하며 뒷바라지 해주었던 남자에게 뒷통수를 맞아 그 분노로 여주인공은 새 인생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그나저나 이 작가분의 남자 주인공은 여전히 느끼하군요=_=..개그컷들이 전작인 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보다 더 발전되었다는 느낌입니다:D;쿄코가 귀여워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BUT!유리가면의 야성에는 아직 멀었습니다!(..좀 많이 무리가 있는 비교지만)5권에서의 연기 설정은 좀 닭살스러웠달까..어쨌든 작가분이 연기자는 아니니까 하는 심정입니다만 뭐.(그래도 싸웠던 친구의 노래에 맞추어 클래식 발레.라는 행동은 이해 못합니다=_=;;)개그와 발랄과 분노에 중점을 두고 보시면 좋을 듯 해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