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연작이 있는것같은데 저는 연작 키워드는 취향이 아니라 고요한 밤만 읽었어요. 연작을 읽지않아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골때리는 장면들이 많아서 웃겨요
또라이수가 웃기고 매력있어요. 처음엔 공이 또라이같은데 수가 공보다 한술 더 떠요. 공수 둘 다 매력있고 좋아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