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절대 안살 예정. 공 매력 없고. 스토리도 전형적인 일본 개노답 감성.
시간때우는 용으로 가볍게 읽기 나쁘지 않아요. 유치하고 뻔한맛입니다
질질끌지않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돼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