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릴수는 키워드와 스토리지만 허술하지 않고 적당한 무게로 전개해서 좋았습니다. 예민할수 있는 소재를 가볍고 우습게 취급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키작 연하공의 까칠함을 좋아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대단한 내용은 없고, 그냥저냥 볼만했어요. 개연성은 기대하면 안되고 뽕빨물 수위는 그런대로네요
수가 병때문에 공골거리는게 좀 더 나와서 공이 안절부절하는걸 많이 보고싶었는데 둘이 꽁냥대는 이야기 위주라 이 썩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ㅋㅋ짝사랑계략공과 꽃밭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