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태국비엘이지만 작화가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잘 봤습니다. 시작 장면이 너무 막장 전개라 당황스러웠는데 이부분만 빼면 좋았어요. 순정공수라 마음에 들어요
겅수 둘 다 균형있게 매력있는 작품은 생각보다 보기 어려운데 이건 둘 다 각자 다른 매략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공은 연하공 답게 연하다운 면이 있다가도 어른스럽고 다정해서 좋았고, 수는 연륜은 거짓말 하지 않는것처럼 성숙하지만 순수한 면도 잃지 않는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