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별 내용 없고 가볍게 읽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예상가능한 전개였고 단편이라 술술 읽을수 있어요.
작화도 예쁘고 감정선도 단권 치고 괜찮았어요. 청게물이라 공수 둘다 풋풋하고 귀여워서 달달해요. 삽질하는것도 간질간질하고 재미있었어요.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연작이 있는것같은데 저는 연작 키워드는 취향이 아니라 고요한 밤만 읽었어요. 연작을 읽지않아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골때리는 장면들이 많아서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