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쯤 하고 완결났으면 참 좋았을텐데...뇌절을 거듭하느라 질질 끄는 느낌이 너무 큼. 1권 처음 읽었을때 군침이 싹 돌았던게 전생같음. 이젠 뭐...억지전개..
공수 둘다 풋풋허고 귀여움. 일본 특유의 촌스럽고 구리고 올드한 감성은 어떤 일벨만화를 봐도 여전해서 좀 웃기긴함. 그래도 스토리나 공수 감정선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