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보다 재미있는 2부.....1부는 남성향 느낌이 많이 나는 헌터물이라 초반 장벽이 있는데 2부는 그저 맛집 대찬지...
단편이라 가볍게 읽기 괜찮았습니다. 제목처럼 예상 가능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