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본편도 재미있었지만 외전도 아주 알차고 버릴게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전개가 탄탄하고 좋았습니다.
표지만 봤을땐 수가 어리고 순한 인상인데 본편에산 전혀 아니고 뇌세적이고 홀리는 매력이 있어요. 화상때문에 모델읗 그만두게 됐다는데 오히려 화상자국이 더 몽환적인 느낌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