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를 지키는 힘, 동의 우리는 민주 시민 5
오승현 지음, 이해정 그림 / 개암나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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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전하고 동등한 관계를 다지고
나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동의!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사람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는
동의가 있어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동의를 구하도록 하는 거예요
너와 나를 지키는 힘, 동의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꼭 필요한
동의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1장. 동의, 서로를 존중하는 법
집에서 아이들 방에 들어갈 때
노크를 하고 들어 가시나요 ?
저희집은 아이들이 아직 방문을 닫고
생활 하지 않기 때문에 노크를 할 일은 없는데요
아이들이 커서 문을 닫고 방에 있다면
당연히 노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노크는 이 방에 내가 들어가도 되나요?
하고 방 주인에게 동의를 구하는 건데요
가족이라 할 지라도 동의 없이
개인 생활공간에 침입할 수는 없다고 봐요

 


​2장. 어떻게 동의를 구할까?
주인공 미소는 담임 선생님의 개인
SNS에 올라가 자신의 사진을 보고
동의 없이 올라 온 사진을 내려 줄것을
요청 하는데요, 저도 제 SNS에
아이들 어릴 때는 사진을 올렸지만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아이들에게도
초상권이 있고 개인사생활이 있는데
제가 마음대로 아이들 사진을 올리는 건 아닌것 같아서
사진을 올리지 않고 있답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올리는 것도
당연히 동의를 얻어서 올려야 해요
그게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말이죠


3장. 지혜롭게 거절하기
주인공 미소의 남자친구는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예요
이런 남자친구에게 미소가 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요
상대의 부탁을 거절하는거지
상대방을 거절하는게 아니라는걸
알려 주는 거랍니다.
보통 나의 부탁을 거절당하면
기분이 상하기 마련인데요
거절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예의있게 거절을 한다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을 수 있겠죠?

 ​
4장. 사귀는 사이에도 동의는 필요해
미소 남자친구가 미소의 동의 없이
뽀뽀를 하려고 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있어요
사귀는 사이라도 신체적접촉을 할 때는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5장. 동의를 모으는 법
마지막 장에서는 학급회의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동의를
얻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민주주의나 다수결의 원칙을 알려주고
다수안에서의 동의를 얻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개암나무 #너와나를지키는힘,동의
#우리는민주시민5 #초등고학년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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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똥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오마이갓 시리즈
이지혁 지음, 임해봉 그림 / 예림당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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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 해 드릴 책은
책읽기 좋아하는 미취학 아동부터

책읽기 싫어하는 고학년 아동까지
모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 관련된 책을 한권 소개해 드려요

 

똥 관련된 책들은 아이들이 유독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유아기때부터 똥과 관련된

책들을 재미있어 하면서 반복독서 했는데요

아이들 취향을 알다보니 책세상 맘수다 카페에서

이 책 서평단을 모집할 때 그냥 넘어 갈 수 없었어요

역시나 책을 받아서 꺼내 두니

다른 책들은 시간이 좀 지나야 읽는데

이책은 당일에 바로 이거 읽어도 돼요?

라고 묻더니 바로 뚝딱 읽어 내더라구요

읽고 나서도 엄마 이거너무 재미 있는데요?

라며 이야기 해서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다른 서평책들도 좀 있는데

이 책을 먼저 읽고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Why? 책으로 유명한 예림당에서 나온 책이예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믿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 모두 Why? 책을 워낙 좋아해서

집에 거의 전권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을 보더니 와이책이랑 같은 곳이네요 ?

하며 아이들도 알아보더라구요


사실 오마이갓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았는데요

학습만화인데도 아이들에게 쉽게 과학을 알려주는

너무 좋은 책이더라구요

재미로 읽는 책인가 했더니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책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재미있어서 참 잘 볼 것 같아요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려 주며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요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변기의 원리,

오염된 물 정화시설, 음식물이 장 흡수,

장속 미생물과 관련된 지식을 알려준답니다.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알려주는 지식들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지식들도 자연스레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 중간에 깨알 같이 들어간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수세식 화장실의 단점,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물의 양, 변비는 무엇인지,

설사는 무엇인지, 귀한대접을 받는 똥 같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지식들은 아니지만

알고 있으면 언젠간 유용하게 쓰일 지식들이

책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저도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많았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고

11살 9살 아이들이 같이 똥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깔깔깔 넘어 가는게 웃기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서로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둘다 읽고 나면 책 어디가 재미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책 내용을 퀴즈로 내기도 하는데요

이번 책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재미있게 읽어서 간단히 퀴즈도 하며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예림당 #오마이갓시리즈

#똥은모두어디로갔을까?

#학습만화추천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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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정재영 지음, 이정화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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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해 드릴 신간은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엄마랑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입니다.

처음 서평단 모집글을 봤을 때 바로 저희집 둘째가 생각이 났어요

아직 예비초 2인데도 불구 하고 부쩍 짜증이 많아지고

도통 속을 알 수 없어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속마음을 좀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했지요


근데 책을 읽다보니 아이의 마음 보다 자기 반성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답니다.


총 19가지 부모가 자주 하는 말이 나오는데요

그중에서 저도 정말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 나와서

공감도 많이 하고 읽으면 읽을 수록

내가 이렇게 이야기 했을 때 아이는 이렇게 받아 들일 수 있구나

이렇게 이야기 하기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아이에게

이야기 해 줄 수도 있겠구나 하며 반성과 함께

가르침도 많이 받은 책이랍니다.


 


 

책은 처음엔 만화로 상황을 보여주고

그 다음엔 꼭꼭 숨은 엄마 아빠 마음이 어떤건지 알려줘요

그 다음엔 짜증 폭발 어린이의 마음을 알려주는데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같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말을 하는 부모의 속마음을 알려주니

아이들도 부모의 속마음을 알 수 있고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아이의 마음도 알려주니

부모도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요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알게 될 뿐만이 아니라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를 통해서 더 나은 대화법을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책에서 계속 강조해서 이야기 하던게 있는데요

엄마 아빠의 꾸지람을 들었다면 3단계로 말해야 해요

이해하고 약속하고 주장하는 것인데요

먼저 꾸지람을 하는 마음을 이해 했고

앞으로 꾸지람 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 과한 꾸지람 금지, 심한말 금지 )

주장하는 것인데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렇게 똑 소리나게

아이들이 이야기 한다면

분명 꾸지람을 하던 부모도 그자리에서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제일 많이 공감 갔던 구절은

41p "낼모레 중학생이 이것도 못해? " 하고

놀리지 말아 주세요 대신 " 네 나이에는 이건

할 수 있어야 한다 한번 다시 해봐라" 라고

말씀해 주세요 그래야

제가 용기가생기죠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남더라구요

아직 저희 아이들이 중학생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다 큰 아이 취급 하며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 지라 제가 그렇게

이야기 했을 때 아이가 얼마나 속상 했을지

그렇게 이야기 하지 말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다시 한번 해볼 수 있도록 격려 해줘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배운게 많지만

책에 나온 것 처럼 한번에 바뀔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한번 읽고 끝낼 것이 아니라

아이와 관계에서 잘 풀리지 않을 때

책을 두번 세번 보면서 스스로 지금 마음 먹은 것을

다시 되새기며 아이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고치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크레용하우스 #엄마아빠랑마음이통하는대화법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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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 그래 책이야 49
이수용 지음, 정경아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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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잇츠북어린이 그래책이야049


#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

글 이수용 그림 정경아

 

 

⁠첫째가 좋아하는 잇츠북어린이 그래책이야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저학년문고에서 이제 글밥이 좀 더 많은 책을 찾고 계시다면

그래책이야 시리즈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저희집 예비초2 둘째도 요즘 그래책이야 시리즈를 한권씩 읽고 있는데

재미 있다며 책 한권을 한번에 훅 ~ 읽어 나간답니다.

 

 

새로 나온 신간은 이수용 글작가님과 정경아 그림 작가님의 작품이예요

그래책이야 42권 레오의 완벽한 초등생활에 이어

 49권에서 작가님들 책을 또 만나 보게 되었네요

레오의 완벽한 초등생활도 저희 첫째가 너무 재미 있게 읽은 책이라

책이 도착하자 마자 아이가 알아보며 좋아하더라구요

엉뚱한 레오에게 완벽한 초등생활에 이어서

폼나는 초등생활이라니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한가 보더라구요

 

 

표지를 보니 레오가 이번에는 어떤 엉뚱한 행동을 할지

저도 너무 궁금해 지더라구요

레오의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행동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더라구요

어른이 보기에는 고개를 절레 절레 저을 행동이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1장 수집왕 레오에서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다른 사람이 기증한 책에 그 사람 이름이 적혀 있는걸 보고

집에있는 다 읽은 책과 앞으로도 읽지 않을 것 같은 책을

모두 도서관에 기증을 하는데요

보는 내내 어머나 엄마가 알면 혼날텐데

10권씩 나눠서 도서관에 들고 간다고 해도 너무 무거울텐데

엉뚱함에 있어서는 레오가 진짜 최고다 최고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걸로 모자라서 집에있는 모자, 우산, 인형, 문제집

집에있던 잘 안쓰는 물건들을 모두 기증한답니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엄마가 할머니께 알려서

레오는 뜻하지 않게 할머니께 받던 용돈도

기부를 하게 되는데요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은 레오에게

혼낼 수도 있었는데 되려 레오를 칭찬하고

기부를 하는건 어떻겠냐며 이야기를 한 할머니에게

저는 놀람과 함께 존경심을 느꼈답니다.

 

 

2장 인기투표에서는 반에서 열리는 인기투표에

레오와 은채가 내기를 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 였는데요

역시나 엉뚱한 레오의 행동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그런 엉뚱한 레오의 행동을 보고 감동을 받은 은채가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의 책을 읽다보면 어른의 시각으로 봤을 땐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려줘서

저도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3장 레오의 상장에서는 우연히 문구점에서 상장지를 발견한 레오가

친구들에게 상장을 직접 만들어 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어요

어떤 상장이든 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 마음이 공감되어

저희 아이도 동생들에게 상장을 만들어 줄까? 하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책 한권에 재치 유머가 가득해서

아이들이 읽으며 공감도 많이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다른 레오의 학교 생활을 볼 수 있을 지

그것도 너무 궁금 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잇츠북, #잇츠북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레오의폼나는초등생활, #이수용작가님, #정경아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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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친구 부자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34
조성자 지음, 박현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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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

최근들어 꿈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내꿈은 친구 부자 라니 친구를 많이 갖고 싶은아이가

이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주인공인 것 같아요

저희집 예비 초2와 예비 초4 아이들

모두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책이 그리 두껍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주제로 지어진 책이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책이 도착했더니

제가 서평해야해서 먼저 읽으려고 했더니

두아이가 서로 먼저 읽겠다며 하는 통에

아이들 모두 다 읽고 제가 마지막으로

읽게 되었답니다.

 

 


  

 

작가님은 최근에 읽었던

비겁한구경꾼을 지어주신

조성자 작가님이셨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중에

몰래 시리즈를 저희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데

몰래 시리즈도 조성자 작가님의 책이랍니다.

이제 책을 좀 읽은 저희 아이들은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며 읽기 전부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주인공 얼이는 수학단원평가에서

90점 이상을 맞으면 잠옷파티를 해준다며

엄마와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얼이는 엄마와 열심히

단원평가 준비를 했지요

열심히 풀었지만 어려운 문제가 있었는데

얼이 짝궁 기혁이는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어요

문제를 푸는 얼이가 부러워 쳐다보는데

뒤에 있던 성완이가 선생님께

얼이가 컨닝을 한다고 고자질을 했어요

하지만 기혁이가 얼이는

그런 아이가 아니라고

편을 들어 주어서 얼이는 기혁이에게

고마움을가지게 되어요

 

저도 책을 읽으며 기혁이가

너무 멋지더라구요

나였다면 내 시험지를 봤을 수도 있는 친구를

믿어주고 선생님께 저렇게

똑 부러지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을까? 하고 말이예요

아이들에게 이 장면이 어땠어?

하고 물어 봤더니

기혁이 너무 멋지다며

저도 저런 친구 갖고 싶어요

라고 이야기 하는 거 있죠

워낙 소심한 아이들이라 자기가 그렇게

멋지게 행동할 자신은 없고 그런 친구를

갖고 싶다고 하는게 너무 웃겼답니다.

이사건으로 기혁이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얼이와 반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로

이루어진 내꿈은 친구 부자

읽는 내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 반에 하나씩을 있을 법한

특징을 가진 아이들이여서 더 몰입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주인공 얼이는 원하는데로

친구 부자가 되었을까요 ?

진정한 친구부자란 어떤 것일까요

친구가 많~~은 것 ?

정말 친~~~한 친구 몇명?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저희 아이들에게 물어 보니 친구 부자는

친구 수는 적어도 자기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놀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게 바로 친구 부자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좋은책어린이 #내꿈은친구부자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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