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는 같은 고등학교에서 만난 두 주인공이 퇴학당하지 않기 위해 학교 SNS를 만드는 이야기다. 여주인공 (얼빠) 사나가 귀엽다.
캐릭터들이 삶을 대하는 자세가 인상적이네요. 둘의 미묘한 관계를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