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의 자두가르>는 13세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녀의 이야기 입니다.아는 게 없어 고증을 판단할 능력은 없지만서도, 몽골의 풍경이 참 멋지게 표현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서들의 이야기인데,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 흥미로워 좋았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관찰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작품을 더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