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울 작가님 전작들을 다 재미있게 읽어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나이차 커플이라는 장벽이 조금 있었지만 역시 글빨은 모든걸 커버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설산의 정령과 따뜻한 뱀을 품은 소년의 이야기입니다.유럽의 판타지 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 설정부터 신비롭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