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즈키 아키라 작가님은 도메스틱 비스트와스모키 넥타로 알게되어 이번에 신작이 나온다길래 찾아보다가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서여우의요스가와 울지않는 히바리도 같이 구매했어요! 이 두 작품은 읽기 전이지만 다 읽고 후기 남길께요 이번 디어 로렐라이 작품도 작가님만의 상상력과 개성있는 작화로 아주 흥미있게 읽었어요! 자각 없이 귀엽고 야한 수가 매력있었어요!
늦게 알게되어 이제야 보게 되었지만 감정선도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 켄타로가 너무나 성실하고 착하고 잘생겨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그림체가 굉장히 깔끔하네요 시골이야기라 그런지 쌍둥이들도 너무 순수하고 착하고 잔잔하고 귀여운 내용이라 마음편안하게 읽었어요 켄타로에게 힘이되어주고 싶다며 때마침 빈손이라는 하루키 말이 뭔가 많은 의미들이 담겨있는 말인거 같아서 머리에 맴도내요
야한 엉덩이는 안 될까요? 이벤트 덕분에 알게된 작품이지만 진짜 작화도 이쁘고 너무 잼있어요 작가님 첫 단행본이라 하셨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저는 마지막 장 까지 모두 읽은 후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ㅠ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많이 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작가님도 많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