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여전하네요~생각보다 길어지고 있기는 한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내용들ㅎ 진짜 한권에서 반 정도는 씬이 차지한다고 봐도됨 둘다 체력이 정말.. 보는 내가 더 힘들정도.. 저렇게 끝나는거 보니 다음권도 엄청나겠네요 ㅎ 근데 왜 나의 장난감은 안나오는거죠?? 일본에선 진즉에 나왔는데 ㅠ 보고싶어요!
책 제목때문에 좀 유치하려나?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귀여운 내용이였어요! 쇼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아닙니까ㅠ 사가라도 사랑에 대한 집착이 강한 어머니랑 살았던거 치고는 변호사라니.. 정말 훌륭하게 잘큰거 같네요 ㅠ 사가라 눈에 쇼리가 얼마나 사랑스러웠을지~~ 마지막페이지까지 기분좋게 잘 읽었습니다~
처음엔 섬세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다. 라는 이름에 끌려서 읽게되었고 책을 읽고 HSP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서비스업 을 하고있는 입장서 많이 공감가는 내용이였고 저 또한 그런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을 할때 힘듦과 즐거움이 항상 공존하거든요 하는 일은 좋아하지만 역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쉽지 않아서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정말 아무것도 못할때가 많거든요 저에겐 아주 공감가는 이야기라 좋았어요